릴리스: v1.4.48 로컬 인증 메일 링크 주소 분리
This commit is contained in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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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할 일 및 이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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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단기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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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v1.4.48`에서 로컬 `APP_ORIGIN`을 `localhost:5173`으로 먼저 주입하도록 바꿨으므로, 백엔드를 다시 띄운 뒤 새 회원가입 인증 메일과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 링크가 운영 도메인이 아니라 로컬 주소로 열리는지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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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v1.4.47`에서 로컬 백엔드가 루트 `.env.production`을 읽도록 바꿨으므로, `SMTP_PASS` 교체 후 백엔드를 다시 띄우고 로컬 회원가입이 더 이상 `mail_not_configured` 503으로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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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.env.production`의 `SMTP_PASS=여기에_Gmail_앱_비밀번호_입력` placeholder를 실제 Gmail 앱 비밀번호로 교체한 뒤, 운영 컨테이너를 재기동해서 회원가입 인증 메일과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이 실제로 발송되는지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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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`v1.4.45`에서 이메일 인증/비밀번호 재설정 메일 발송을 Gmail SMTP로 붙였으므로, 운영 `.env`에 `SMTP_USER`, `SMTP_PASS`, `SMTP_HOST`, `SMTP_PORT`, `SMTP_SECURE`, `SMTP_FROM`, `APP_ORIGIN`을 넣은 뒤 실제 회원가입 인증 메일과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이 도착하는지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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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업데이트 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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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2026-04-03 v1.4.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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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로컬 백엔드도 `.env.production`을 읽는 구조가 되면서 이메일 인증/비밀번호 재설정 링크의 `APP_ORIGIN`이 운영 도메인으로 잡히던 문제를 막기 위해, `backend`의 `dev/start` 스크립트에서 로컬 실행 시 `APP_ORIGIN=http://localhost:5173`을 먼저 주입하도록 분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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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로써 로컬 개발에서는 인증 메일 링크가 `localhost:5173`으로 열리고, 상용 Docker 배포에서는 `docker-compose.prod.yml`의 `APP_ORIGIN=https://tmaker.sori.studio`를 그대로 사용하도록 환경이 구분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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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2026-04-03 v1.4.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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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로컬 개발 서버를 `npm run dev:backend`로 띄울 때 루트 `.env.production`의 `SMTP_*` 값이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아 일반 회원가입이 `mail_not_configured` 503으로 실패할 수 있었으므로, 백엔드 엔트리에서 `dotenv`로 루트 `.env.production`을 먼저 로드하도록 보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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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 변경으로 Docker Compose 운영 환경은 기존 컨테이너 환경변수를 그대로 쓰면서, 로컬 개발 서버도 같은 `.env.production`의 Gmail SMTP 설정을 읽어 이메일 인증/비밀번호 재설정 메일 발송을 테스트할 수 있게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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