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ff --git a/docs/history.md b/docs/history.md index 948e210..5d8e400 100644 --- a/docs/history.md +++ b/docs/history.md @@ -1,5 +1,9 @@ # 의사결정 이력 +## 2026-04-06 v1.4.101 +- 실제 문제는 `editorCanvas` 자체보다 그 아래 `workspaceBody--localRail`의 하단 패딩까지 문서가 더 스크롤되는 구간에서 발생했다. 따라서 오른쪽 sticky 카드만 보정하는 것보다, 오른쪽 컬럼을 별도 래퍼로 감싸고 workspace 하단 패딩까지 고려한 여유 공간을 래퍼에 주는 편이 더 정확하다고 판단했다. +- 아이템 풀은 내부 스크롤이 필요하지만, 오른쪽 패널 안에서 스크롤바가 항상 보이면 작업 화면이 좁고 복잡해 보일 수 있으므로 스크롤 동작만 유지하고 스크롤바 시각 요소는 숨기는 편이 낫다고 정리했다. + ## 2026-04-06 v1.4.100 - 오른쪽 아이템 패널은 sticky로 동작하지만 부모 컨테이너의 끝에 닿으면 sticky 제한 때문에 마지막 스크롤 위치에서 위쪽 여백이 무너져 보일 수 있다. 그래서 편집 캔버스 자체에 작은 하단 여유 공간을 두어 마지막 위치에서도 패널 주변 여백이 유지되도록 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. diff --git a/docs/update.md b/docs/update.md index bc6aae4..039b487 100644 --- a/docs/update.md +++ b/docs/update.md @@ -1,5 +1,10 @@ # 업데이트 로그 +## 2026-04-06 v1.4.101 +- `workspaceBody--localRail`의 하단 패딩 구간까지 스크롤했을 때 오른쪽 아이템 카드가 sticky 기준 영역을 벗어나 상단에 붙어 보이던 문제를 보정했다. 오른쪽 sticky 컬럼을 래퍼로 감싸고 하단 여유 공간을 명시해 마지막 스크롤 위치에서도 여백이 유지되도록 했다. +- 티어표 편집 화면의 아이템 그리드 내부 스크롤은 유지하되, 시각적인 스크롤바는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다. +- 확인: `npm run build` + ## 2026-04-06 v1.4.100 - 티어표 편집 화면을 가장 아래까지 스크롤했을 때 오른쪽 아이템 카드가 부모 컨테이너 끝에 걸리며 상단 여백이 무너져 보일 수 있어, 편집 캔버스 하단에 sticky 여백용 패딩을 추가했다. - 확인: `npm run build` diff --git a/frontend/src/views/TierEditorView.vue b/frontend/src/views/TierEditorView.vue index 7f11b83..0cc5d36 100644 --- a/frontend/src/views/TierEditorView.vue +++ b/frontend/src/views/TierEditorView.vue @@ -1809,59 +1809,61 @@ onUnmounted(() => {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