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i: simplify local rail editor spac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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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4-06 14:00:28 +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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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it 580ef135d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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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의사결정 이력
## 2026-04-06 v1.4.101
- 실제 문제는 `editorCanvas` 자체보다 그 아래 `workspaceBody--localRail`의 하단 패딩까지 문서가 더 스크롤되는 구간에서 발생했다. 따라서 오른쪽 sticky 카드만 보정하는 것보다, 오른쪽 컬럼을 별도 래퍼로 감싸고 workspace 하단 패딩까지 고려한 여유 공간을 래퍼에 주는 편이 더 정확하다고 판단했다.
- 실제 문제는 `editorCanvas` 자체보다 그 아래 `workspaceBody--localRail`의 하단 패딩까지 문서가 더 스크롤되는 구간에서 발생했다. 편집 캔버스 자체에도 하단 여백이 있으므로, 데스크톱의 `workspaceBody--localRail` 하단 패딩과 오른쪽 sticky 래퍼의 추가 보정 패딩은 제거하는 편이 더 단순하고 정확하다고 판단했다.
- 아이템 풀은 내부 스크롤이 필요하지만, 오른쪽 패널 안에서 스크롤바가 항상 보이면 작업 화면이 좁고 복잡해 보일 수 있으므로 스크롤 동작만 유지하고 스크롤바 시각 요소는 숨기는 편이 낫다고 정리했다.
## 2026-04-06 v1.4.1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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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업데이트 로그
## 2026-04-06 v1.4.101
- `workspaceBody--localRail`의 하단 패딩 구간까지 스크롤했을 때 오른쪽 아이템 카드가 sticky 기준 영역을 벗어나 상단에 붙어 보이던 문제를 보정했다. 오른쪽 sticky 컬럼을 래퍼로 감싸고 하단 여유 공간을 명시해 마지막 스크롤 위치에서도 여백이 유지되도록 했다.
- `workspaceBody--localRail`의 하단 패딩 구간까지 스크롤했을 때 오른쪽 아이템 카드가 sticky 기준 영역을 벗어나 상단에 붙어 보이던 문제를 보정했다. 데스크톱에서는 `workspaceBody--localRail`의 하단 패딩과 오른쪽 sticky 래퍼 보정 패딩을 제거하고, 편집 캔버스 자체 여백만 사용하도록 정리했다.
- 티어표 편집 화면의 아이템 그리드 내부 스크롤은 유지하되, 시각적인 스크롤바는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다.
- 확인: `npm run build`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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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1462,7 +1462,7 @@ function reloadApp() {
.workspaceBody--localRail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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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dding: 18px 18px 32px;
padding: 18px 18px 0;
border: 0;
border-radius: 0;
background: var(--theme-workspace-bg)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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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@ -2030,7 +2030,6 @@ onUnmounted(() =>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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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
.editorMain__title 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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